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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백과사전 아님차근차근 자전거 적당히 잘 타는 법

차근차근 자전거 적당히 잘 타는 법
자전거 백과사전 아님

저자 정태윤
가상현실을 이용해 실내 사이클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 ‘비텔리’의 개발사 (주)EC3의 마케터. 온라인 닉네임 ‘금개구리’로 활동하고 있는 자전거 애호가이자 도심 속 라이더로서,
자전거를 타면서 경험하고 느끼는 것들을 그림과 사진, 글로 차곡차곡 쌓아가며 많은 사람과 공유하려고 노력한다. 페달을 밟는 순간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라이딩이 가능하다고 믿기에 10년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머리로, 다리로, 가슴으로! 오늘도 더 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라이딩을 꿈꾼다.

 

<자전거 백과사전 아님>은 자전거 라이딩의 기초와 용어, 사이클링 과정을 한눈에 훑어볼 수 있는 입문서이다. 지친 일상을 재충전하기 위해 취미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가 어느새 푹 빠진 지 10년이 넘은 저자 정태윤. 그는 사실 자전거는 꽤 재미있으며 자신만의 속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저자는 자전거에 이제 막 취미를 붙인 사람들, 초보자들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재미있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기초적인 자전거 상식에서부터 고수들이 사용하는 라이딩 스킬, 자전거를 잘 관리해 오랫동안 유지하는 법, 수신호 보내는 법, 투어 등 조금은 특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카툰이라는 형식을 빌려 쉽고도 유쾌하게 표현했다.
저자의 일상을 담은 에피소드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자전거에 관한 필수지식과 정보 코너에서 정리된다. 저자의 초보 시절 경험담은 공감대를 자아내며,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정보 공유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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