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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더욱 효과적인 ‘라이딩 아미노산’ 신도바이오실크 ‘실크파우다100’신도바이오실크 ‘실크파우다100’

한여름에 더욱 효과적인 ‘라이딩 아미노산’ 
신도바이오실크 ‘실크파우다100’


 ▶ 라이딩 전후 에너지 보급과 회복에 탁월한 효과 
 ▶ 물에 타먹는 간단한 섭취법과 휴대성, 90% 이상의 높은 흡수율 
 ▶ 안전한 누에고치에서 추출, 20년 간 인정받은 실크아미노산

 

 

열혈 라이더들에게 8월의 습하고 무더운 날씨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태풍이 불어와 폭우가 쏟아질 때도, 세찬 소나기가 내릴 때도 안전상의 이유로 라이딩을 잠시 연기할 뿐이다.
하지만 햇빛이 강렬한 낮시간은 물론 밤에도 열대야 현상 때문에 한여름 라이딩은 프로 선수에게도 쉽지 않다. 게다가 라이딩을 갓 시작한 풋내기 라이더들에게는 한여름이 한겨울만큼 ‘라이딩 포기’ 또는 ‘라이딩 잠정 중단’의 유혹을 받는 시기다. 한겨울 라이딩에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듯 한여름 라이딩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우중 저체온증과 수분보충 대비해야
철저한 준비 중 하나는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그런데 많은 라이더들이 이미 효율적인 자외선 차단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며, 야간 라이딩이라면 자외선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갑작스런 소나기에 대한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 왜냐하면 예상과는 다르게 여름은 사계절 중 저체온증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타나며, 특히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 그 가능성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비옷을 챙겨야 하는 이유다.
한여름 라이딩의 필수 준비요소 중 하나는 수분보충이다. 왜냐하면 많은 땀을 흘리고 일사병, 열사병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몸무게의 2%에 해당하는 수분을 상실하면 운동에 장애가 온다. 그런데 상당수의 라이더들이 살이 빠져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지만 이런 운동장애는 탈수증상, 무력감, 나른함, 어지러움, 두통, 구토가 동반되면서 자칫 열사병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때는 즉시 라이딩을 멈추고 수분 보충 후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무리한 장시간 라이딩을 피하고 50분 라이딩, 10분 휴식 등 정기적으로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해야 할 이유 중 하나는 호흡이 가빠질수록 몸에서 소모되는 수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적정 라이딩 강도
그렇다면 한여름 라이딩의 강도는 어느 정도여야 할까? 러닝 하이(Running High)는 라이딩을 시작한 지 10~20분 후에 마치 자전거와 몸이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의 쾌감을 의미한다. 이런 쾌감을 느낄 수 있어야 풋내기 라이더가 열혈 라이더로 변신할 수 있다. 하지만 라이딩 시작 후 10~20분도 지나기 전에 많은 수분이 소모되고 체력이 고갈된다면 러닝 하이는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럴 가능성이 많은 풋내기 라이더, 초보 라이더에게는 ‘말은 할 수 있어도 노래는 부르기 힘든 정도의 운동 강도’가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해야 러닝 하이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30분, 1시간 이상 꾸준한 강도로 라이딩을 할 수 있어 건강에도 도움 된다.

 

 

아미노산 직접 섭취가 효과적
한여름 라이딩을 철저히 준비하려면 영양섭취도 잘 되어야 한다. 같은 라이딩 코스라도 한여름에는 더 힘들 수 있으므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보충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흔히 말하는 봉크(BONK)를 경험하게 된다면, 그 타격이 다른 계절보다는 한여름에 훨씬 더 클 것이기 때문이다.
단백질 보충 또한 중요한데 육류 등 일반적 단백질 음식은 소화, 분해 과정에서 체내 수분을 많이 사용하므로 한여름 라이딩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단백질은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되어야 우리 몸에 흡수, 사용될 수 있다. 따라서 한여름 라이딩 퍼포먼스를 위해서 아미노산을 직접 섭취하는 라이더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선택―실크파우다100
㈜신도바이오실크에서 제조하는 ‘실크파우다100’은 한여름 라이딩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최적의 아미노산이다. ‘실크파우다100’은 필수 아미노산 8종을 포함한 18종류의 아미노산이 들어있는데 그 함량이 90% 이상, 흡수율 또한 90%를 넘는다. 따라서 라이딩 출발 전, 혹은 라이딩 중간에 1~2포(3~6g)만 물과 함께 섭취해도 아미노산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 또한 ‘실크파우다100’ 햠유량 중 30%를 넘게 차지하는 글리신은 신경 안정, 숙면 유도, 염증 완화를 돕는다고 알려져 있어 라이딩 후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실크파우다100’은 1990년 창립한 단백질&아미노산 전문기업 ㈜신도바이오실크에서 28년 동안 생산, 판매한 믿을 수 있는 아미노산 제품이다. 러닝 하이를 느껴보겠다는 굳은 의지, 충분한 물과 함께 한여름 라이딩의 필수품은 바로 ‘실크파우다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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