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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파마, 게르네, DT스위스 앰배서더 품평회 MBS 앰배서더 데이MBS 앰배서더 데이

엘파마, 게르네, DT스위스 앰배서더 품평회 
MBS 앰배서더 데이

 

 

MBS 코퍼레이션이 지난 몇 달간 진행한 각 브랜드의 홍보대사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취급 제품에 대해 품평하는  MBS 앰배서더 데이가 8월 10일 서울 역삼동 쉐어원하우스에서 열렸다. 


엘파마, 게르네, DT스위스
MBS 코퍼레이션이 그동안 앰배서더를 위촉해 홍보를 진행했던 브랜드는 3가지로 엘파마의 자전거, DT스위스의 휠세트, 게르네의 클릿슈즈다. 세가지 제품을 몇 달간 사용한 사용자들 총 9명(엘파마 2명, 게르네 4명, DT스위스 3명)은 자신들의 사용기와 경험담을 직접 프리젠테이션으로 전달하고 이에 대해 품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용자들은 편견에 가려졌던 제품에 대해 솔직담백한 후기를 풀어냈다.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레이다을 접한 엘파마 앰배서더 김대홍 씨는 “레이다의 탁월한 성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며 PT를 통해 엘파마의 자전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게르네 클릿슈즈의 앰배서더 김지현 씨는 “게르네를 통해 클릿슈즈에 처음 입문하게 되어 비교대상이 없는 게 개인적으로 아쉽기도 하지만 첫인상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앞으로도 게르네를 애용할 것”이라고 게르네 슈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게르네 클릿슈즈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게르네 앰배서더 김지현(위) 씨와 한상협 씨

 

행사후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앰배서더들과 임직원
이번 행사의 일등공신 정다희 대리가 간단히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송동현 과장이 회사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알찬 행사진행, 기획력 돋보여
MBS 코퍼레이션은 그간 많은 엘리트 팀에 스폰서십을 진행했지만, 소위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는 SNS를 통한 앰배서더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처음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짜임새 있는 앰배서더 운영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각각의 브랜드 앰배서더들은 위촉기간 동안 사측에서 제시하는 미션에 따라 SNS 활동을 진행하고 이렇게 앰배서더들에게 축적된 정보와 경험은 온라인상에서 잠재적 소비자에게 전달되었다. 

앰배서더 데이 행사 역시 즐길거리가 쏟아졌다. MBS 코퍼레이션 기획마케팅부 김재훈 부장의 간략한 회사소개와 인사말 후 앰배서더들의 톡톡 튀는 소감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후반부에 마련된 게임은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행사에 활기를 불어넣어줬다. 
기획마케팅부 송동현 과장은 “MBS 코퍼레이션 본사는 경남 창원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수도권 기업보다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 앰배서더 행사는 실제 라이더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엘파마 레이다 R5800
DT스위스 PR1400 DICUT OXIC
게르네 CARBON G. STILO+

 

행사장에서 식사를 하며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앰배서더들

 

후반부에 진행된 게임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기획마케팅부 강병주 주임의 재치가 돋보였던 코너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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