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EVIEW
10월 자전거생활 뉴바이크10월 자전거생활 뉴바이크

10월 자전거생활 뉴바이크

 

첼로

2019 엘리엇 팀

첼로 엘리엇이 드디어 풀체인지되어 돌아왔다. 공기역학 성능은 물론 가벼움에 강성까지 더한 엘리엇은 2019년을 수놓을 첼로의 야심작이 될 전망이다. 엘리엇 팀은 엘리엇 중 최상급으로 스램 eTAP과 짚404 휠세트로 중무장했다. 기존보다 19% 가량 감소한 에어로성능에 주목해보자

 

 

메리다 

스컬트라 리미티드

메리다 스컬트라 LTD는 국내에만 발매되는 한정판 버전이다. 한정판답게 특별한 구성이 눈에 띈다. 울테그라 그룹세트와 비전 카본 휠세트를 장착했고, 블랙과 레드가 적절히 조화된 컬러로 선보인다.

 

 

엘파마

환타시아 S7 26 S600

26인치 하드테일 환타시아 S7은 엘파마가 자랑하는 최상급 환타시아의 혈통을 이어받은 모델이다. 어떤 험로도 든든한 카본 프레임과 민첩한 26인치의 휠세트, 부담스럽지 않은 시마노 데오레의 구성까지 하드테일의 재미를 온몸으로 흡수할 수 있게 뒷받침해준다.

 

 

스캇 

스케일 RC 900 월드컵

 

 

후지 

리그

클래시컬한 디자인의 리그는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목적으로 설계된 자전거다. 이른바 신사용 자전거라고도 하는 친숙한 디자인을 가진 튼튼한 리그는 클래식하면서 품위있는 주행이 가능하며, 리어랙으로 적재의 편의성도 높였다.

 

 

비앙키 

메탄올 CV RS XTR

비앙키의 MTB 플래그십 모델로 새롭게 출시된 메탄올 CV RS는 노면 진동을 효과적으로 감쇠시키는 카운터베일 기술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경량(43cm기준 940g)의 무게를 유지하면서 레이싱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싱글 체인링 전용 프레임으로 설계되었다. 최근 난이도가 높아진 레이스 트랙에 대응하기 위해 타이어 클리어런스를 58㎜까지 확보했다.

 

 

아사히 

아웃트렁크

아웃트렁크는 일본의 대표적인 자전거 브랜드 아사히의 간판 미니벨로 모델이다. 가벼운 무게와 핸들바 폴딩 & 프레임 손잡이로 더욱더 컴팩트한 휴대성으로 라이딩 공간과 자유를 넓혀준다. 알루미늄 프레임과 V브레이크의 제동력으로 안전한 주행성도 보장한다.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저작권자 © 자전거생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