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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인터내셔널·알팩닷컴 
아웃도어 용품 공동전시회

 

경기 과천시 가원미술관에서 10월 4일 아이엘인터내셔널과 알팩닷컴 등 총 3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합동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업체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오르트립과 버프의 신제품,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이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합동전시회가 열린 경기 과천시 가원미술관을 찾았다. 10월 4일 이곳에서는 아이엘인터내셔널과 알팩닷컴 등 3개 업체에서 전개하는 10여개 브랜드의 제품 전시가 한창이었다. 세계 1위의 방수가방 브랜드 오르트립과 이제는 아웃도어 마스크의 대명사가 된 버프, 세계적인 장갑 메이커 뢰클과 안장브랜드 SQ랩 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가방과 가방끈의 단단한 결착을 위해 금속재 파이프로 보강되어 있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가진 35L 방수백팩
가방과 가방끈의 단단한 결착을 위해 금속재 파이프로 보강되어 있다
가방은 오직 등판에 위치한 방수지퍼로만 여닫을 수 있다

 

오르트립의 신형 백팩과 새들백
오르트립의 효자상품은 단연 안장가방, 새들백이다. 안장 뒤쪽에 장착하는 형태로 용량에 따라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고, 오르트립의 특장점인 방수기능이 탁월해 많은 라이더들이 안장가방을 찾을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제품이다. 오르트립 새들백은 다소 바뀐 형태로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존의 새들백은 결착부위가 뒤에 달려있었는데 새로운 새들백은 결착부위가 좌우로 변경되었다. 이 변화로 인해 용량을 더욱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내구성도 높아졌다.
새로운 백팩은 25L, 35L, 45L 세가지 용량으로 제공된다. 가방 내부에 별도의 파티션은 없고 지퍼로 여닫히는 수납공간이 존재한다. 가방의 개폐는 등판을 가로지르는 하나의 지퍼로만 가능하며 이로 인해 방수기능이 더욱 좋아졌다. 가방과 가방 끈의 견고한 결착을 위해 금속소재의 얇은 파이프 지지대를 한번 더 대줬다.
 

기존 새들백의 모습. 버클의 결착이 후미로 되는 방식이었다
기존 새들백과 달리 좌우 양옆으로 버클이 결착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자유로운 용량활용이 가능해진 새들백

 


버프, 오리지널의 변화와 쿨넷의 등장
버프는 오랫동안 아웃도어용 마스크를 대변하고 있는 굴지의 브랜드다. 버프를 국내에 유통하는 알팩닷컴에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소재를 사용한 쿨넷을 선보이고 크게 변화된 오리지널 라인업도 소개했다.
버프 오리지널은 기본적인 마스크 기능을 갖춘 모델이었는데 이제부터는 그 기본기능이 크게 향상된다. 기존 오리지널 시리즈에는 없었던 자외선 차단기능이 기본으로 추가되었고 울트라 스트레치 기능으로 신축성이 강화되었다. 자외선 차단기능은 UPF 50 수준으로 자외선을 95%이상 차단해주며 울트라 스트레치는 기존 2방향에서 4방향으로 늘어나 신축성이 강화된 기능이다. 신축성과 함께 내구성도 향상되었다.
또 주목할 라인업은 ‘쿨넷’이다. 버프 쿨넷은 오리지널보다 높은 UPF 50+ 수준의 자외선 차단기능으로 97~98%의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기능은 착용자에게 시원함을 선사하는 쿨링 기능이다. 이른바 ‘쿨토시’ 등으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소재가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데 버프의 쿨넷은 체감온도를 2~4도 낮춰준다. 
버프는 재사용 플라스틱으로 생산된 섬유를 활용해 지구 환경개선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어 세계적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시엔밀러의 고휘도 전조등인 익손스페이스도 선보였다. 150럭스의 밝기는 물론 터치슬라이더와 디스플레이로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
버프의 새로운 소재인 ‘쿨넷’. 이름처럼 시원함을 제공하고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오리지널에 적용된 울트라 스트레치도 적용되었다
새로워진 버프 오리지널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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