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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국제 스마트e모빌리티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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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와 외발휠 등 개인 이동수단으로 이미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이브이샵(에코아이), 원마일, 로보쓰리, 트라이비키, 계양전기 등 5개 브랜드는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부스 한곳에 제품을 모아 쉽고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이브이샵의 주력제품인 외발휠 킹송과 이노킴 옥스 제품이 부스 전면에 전시되었고 계양전기의 스쿠티프로 역시 부스 한켠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컴팩트함과 휴대성 등 편리함을 강조한 원마일 할로시티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브이샵

이브이샵에서 올해 선보인 이노킴 옥스는 듀얼 서스펜션은 물론 사용자가 조정이 가능한 OSAP(Ox Suspension Adapters Patent) 서스펜션까지 장착해 승차감을 중시한 모델이다. 이미 출시 전부터 올해의 기대작으로 손꼽힌 이노킴 옥스는 최대 1300W의 출력을 낼 수 있고 등판각도는 40%에 달한다.

이노킴 옥스(위)와 킹송휠(아래)

 

계양전기

공구로 유명한 계양전기에서 내놓은 스쿠티프로는 계양의 40년 역사와 기술력이 스마트모빌리티로 표출된 사례다. 스쿠티프로는 10인치 광폭타이어와 휴대성이 간편한 장점이 있다. 600W의 출력, 13Ah의 배터리 용량으로 든든하다.

계양전기 스쿠티프로

 

원마일

원마일의 할로시티는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은 스마트모빌리티 중 하나다. 할로시티는 단 2초만에 폴딩이 가능하고 15㎏도 되지 않는 무게로 휴대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접었을 경우 소형차 트렁크에도 쉽게 실을 수 있다. 전작보다 개선된 350W의 출력, 8.7Ah의 배터리는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전작보다 개선된 원마일 할로시티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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