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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최저금리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 활용

가계부채가 한국 경제의 잠재적 위험요소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연내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 된 가운데 우리나라의 가계부채가 1500조원을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카드ㆍ할부금융사 외상판매)을 더한 가계신용 잔액은 전분기 말에 비해 22조원 증가한 1,514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1년 사이에 100조원가량 불어난 셈이다.

정부가 연이어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을 펼치면서 가계부채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지만 가계부채 증가속도를 가계소득 증가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이 상황에서 기준금리마저 인상된다면 현재의 과도한 가계부채는 이자폭탄이 되어 가계에 부담이 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가계부채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자신에게 맞는 최저금리로 최적화 시켜야 한다고 권유한다. 주택담보대출은 거래실적이 없는 은행에서도 선택사항이나 우대금리 항목에 따라 차이가 있어 최대한 많은 은행을 비교 해보는 것이 유리하다.

최근엔 어렵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는 아파트담보대출을 맞춤형으로 비교해볼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가 확산 되고 있는데, 전세자금대출 부터 빌라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등 자신의 상환계획에 맞는 최저금리의 은행 상품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 은행 방문이 힘든 현대인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로 인식되고 있다.

대표적인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 “뱅크:아이” 관계자는 “최근 코픽스 금리는 오르고 금융채금리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변동금리가 고정금리보다 높은 역전현상도 나오고 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전에 자신의 대출을 살펴보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해당업체는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업체로 홈페이지에서 포장이사견적비교 및 인테리아가격비교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미디어팀  24c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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