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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전거연맹 유소년사업부, 국내우수지도자 전국 BMX 순회지도(캠프) 실시전국 BMX 꿈나무를 위한 '찾아가는 BMX 선생님'
2018년 해외 우수BMX 지도자 초청 순회지도

대한자전거연맹 유소년사업부는 오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11일 간 전국 각지에서 『2019 국내우수지도자 전국 BMX 순회지도(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위 전국순회지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자전거선수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전국 BMX 순회지도는 하계 방학기간 중 전국 26개 BMX 유소년팀을 대상으로 우수지도자를 초청하여 BMX 꿈나무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 제공과 국내 BMX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각 팀 유소년 강사들은 국내우수지도자의 교육 방법을 전수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순회지도 코치진은 BMX 국가대표 출신과 국내 대회에서 다수 입상한 장재윤, 차승호, 김용, 최양일 코치로 구성되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김용 코치는 “이번 순회지도를 통해 국내 BMX 선수의 실력향상 뿐만 아니라 앞으로 국제적 수준의 BMX선수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하겠다.”라고 대한자전거연맹에 밝혀왔다.

올해 전국순회지도는 전국 26개 팀을 권역별로 나눠 교육을 진행하며, 7월 31일 세종과 양양을 시작으로 부산, 제천, 나주, 서울 그리고 제주를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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