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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열린 2018 이브이샵 워크샵새해 스마트모빌리티의 더욱 큰 도약을 기원하며

제주에서 열린 2018 이브이샵 워크샵
새해 스마트모빌리티의 더욱 큰 도약을 기원하며


국내 스마트모빌리티 업계의 선두주자 이브이샵은 12월 7일 전국 대리점주들을 제주도 성산일출봉으로 초대해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브이샵은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국내의 공구전문기업 계양전기에서 제작한 ‘스쿠티 프로’도 첫선을 보였다  


 

 

2018년 새해가 밝았다. 2017년에는 심각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스마트모빌리티 시장의 약진과 그 발전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는 해였다. 전기자전거를 필두로 PM의 자전거도로 진입이 추진되고 있고 시장도 꾸준히 성장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런 기대감으로 밝은 새해를 열기 위해 국내 스마트모빌리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이브이샵은 12월 7일 제주도 성산일출봉에 위치한 호텔 코델리아S에서 전국 대리점주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열었다. 이브이샵 임직원과 전국에서 대리점주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시장에 대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날 기상조건이 좋지 않아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예정보다 4시간가량 늦춰져 진행되었는데도 모든 참가자들의 표정이 밝아 한껏 고무된 이브이샵의 2018년을 기대하게 했다. 

 

 

 

이브이샵 2018년은 더욱 밝다
이브이샵의 내년은 더욱 밝아질 전망이다. 나인봇 제품은 종전과는 달리 공식적으로 취급하게 되었고, 자체개발 브랜드인 ‘원스텝’ 역시 프로토타입까지 개발이 진행되어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계양전기의 차세대 전동킥보드인 ‘스쿠티 PRO’가 이날 이브이샵 워크샵에서 첫선을 보였다. 지난번 삼륜 스마트모빌리티를 선보인데 이어 한층 진일보하고 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 국내최초로 1200㎞에 달하는 주행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더욱 관심을 끌었다. 



전국 100개 대리점 목표
이브이샵의 전국 유통망은 현재 31개 대리점으로 국내 스마트모빌리티 브랜드 중 가장 많지는 않지만 그 증가세가 가파르다. 장기훈 이브이샵 본부장은 “이브이샵 대리점은 현재 30여 곳으로 아직은 많지 않지만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브이샵의 탄탄한 유통망과 제품성능, 서비스를 기반으로 많은 가맹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전국 100개 대리점 오픈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라며 이브이샵의 성장세를 자신했다. 
양해룡 이브이샵 대표는 “현재 많은 스마트모빌리티 제조사들이 주목하는 유통망은 바로 이브이샵이다. 지난 기간 시장에서 수많은 브랜드들이 대리점수를 늘렸다가 거품 꺼지듯 사라졌지만, 이브이샵은 지금까지 천천히 유통망을 늘리며 내실을 다져온 만큼 많은 제조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양해룡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브이샵에서 유통될 계양전기의 ‘스쿠티 PRO’

 

계양전기 송재근 신규사업팀장이 제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이브이샵 유통망에 대해 설명하는 장기훈 본부장

 

 

전국 대리점주들의 관심을 한몸에… 이브이샵 제주점
워크샵 이튿날인 12월 8일 궃은 날씨로 기존에 예정되었던 성산일출봉 등반은 취소되었지만, 참가자들은 전국 1등 대리점인 이브이샵 제주점을 견학할 수 있게 되었다. 이브이샵 제주점은 여타 대리점과는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대리점주들의 귀감이 되었다. 특히 제주시 외곽의 용담레포츠공원 옆에 자리잡아 여유로운 공터를 체험장으로 활용해 어린이의 반응이 좋다고. 이브이샵 제주점은 이번호에서 별도로 상세히 다루었으니 제주점의 매력을 느껴보기 바란다. 

 

 

공식행사 종료 후 만찬을 즐기는 참가자들

 

우수대리점에게 증정된 기념품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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