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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 거쳐 히메지성으로 자전거여행오카야마 거쳐 히메지성으로, 감탄의 후유증인가 첫날부터 대실수
  • 자전거생활
  • 승인 2018.06.03 06:00
  • 댓글 2
기사 댓글 2
  • 임일환 2019-09-14 13:57:21

    하고 있습니다. 온갖 채소도 심고 과일나무를 가꾸며 결실의 기쁨을 누리는 호사를 하고 있죠. 여유로운 시간이 많아서 가끔씩 글을 쓰다보니 현재는 한국문협 보성지부장과 전라남고문인협회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사령관님의 행보를 지켜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제 연락처는 010 2030 9977입니다. 제 병과가 총포수리병과(17-3)로 해안방어 철수 후 화기중대로 편입되어 제대했습니다.   삭제

    • 임일환 2019-09-14 13:51:47

      이홍희 사령관님!
      1981년 31대대 해안방어 때 양포중대에 있었던
      427기 임일환입니다. 아직도 그 시절 중대장님이셨던 사령관님의 형형한 눈빛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5분 대기조로 비상 시에 5분이 아니라 1분 이내에 탑승완료를 해냈던 그 시절이 지금은 늘 그리워집니다. 사령관님의 휘하에 머물 수 있었던 그 시절이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전역하시고도 활발한 활동 하시는 걸 보면서 역시 뭔가 다르신 분이란 걸 새삼 느낍니다. 불굴의 정신을 배운 덕택에 나름대로 사회생활을 잘 하였고 이제 시골 고향(전남 보성)을 오가며 귀향 준비를 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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