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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2019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전기자전거 부문 2년 연속 수상전기자전거 및 스마트모빌리티 대중화 노력 인정받아 스마트모빌리티 브랜드 ‘이-알톤’ 수상
김정균 알톤스포츠 상무(오른쪽)가 2019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9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대표 명품 브랜드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과 소비자브랜드평가원이 공동으로 조사, 평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인증 제도로,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알톤스포츠는 스마트모빌리티 브랜드 ‘이-알톤’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에 전기자전거 및 스마트모빌리티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점을 인정받아 산업 브랜드 분야, 전기자전거 부문에서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을 한 이-알톤은 전기자전거 시장 성장을 주도해 온 알톤스포츠가 지난 2017년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가성비 등이 큰 특징이다.

지난 2017년 한국소비자원에서 실시한 국내 전기자전거 종합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받은 바 있으며, 대표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접이식 전기자전거 ‘니모FD’는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굿디자인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전기자전거 및 스마트모빌리티가 친환경 대체이동 수단으로서 주목받으며 시장도 점차 성장함에 따라, 올해에는 제품군과 가격대를 다양화했다.

10여 종의 전기자전거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100만원 이하의 중저가대 전기자전거는 작년 1종에서 올해 4종으로 대폭 확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스마트모빌리티 역시 전동킥보드 3종, 전동스쿠터 1종을 올해 새롭게 내놔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친환경 대체이동 수단의 부상과 e-모빌리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바라보며 공유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전동 제품 개발 및 시장 확장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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