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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자유전자의 힘으로 에너지업, 피로회복, 통증감소 - 어싱 매트어싱(Earthing) 효과를 이용한 유니온 어싱 매트

땅속 자유전자의 힘으로 에너지업, 피로회복, 통증감소   
어싱(Earthing) 효과를 이용한 유니온 어싱 매트

미국의 에너지 의학자 제임스 오슈만 박사가 발견한 ‘어싱(Earthing)’은 우리 몸을 땅과 접지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우리 몸은 땅과 떨어지면서 각종 질병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를 땅에 접촉한 어싱을 하면 땅속에 있는 자유전자가 체내로 유입되는데, 이 자유전자는 지구상에서 최고로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자유전자 덕분에 숙면, 통증감소, 염증완화, 스트레스 감소, 혈액순환 개선, 근육긴장 완화, 두통해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싱은 2007년 투르 드 프랑스에 출전한 미국 디스커버리채널팀이 우승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해서 자전거계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지구 혹은 땅을 뜻하는 (Earth)에서 유래한 ‘어싱(Earthing)’은 미국을 중심으로 새롭게 뜨고 있는 에너지의학의 개념이다. <에너지의학>의 저자 제임스 오슈만 박사는 미국 피츠버그대학에서 생물물리학 학위를 취득한 에너지의학 분야의 권위자이다. 오슈만 박사는 에너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땅(지구)에서 발산되는 에너지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획기적이고 흥미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우리 몸이 땅과 떨어져 있어 각종 질병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맨발로 걸으면 내 몸에 일어나는 변화 
오슈만 박사는 어싱이 우리 몸의 염증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밝히게 된다. 만성염증은 당뇨병에서 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이다. 어싱이 이루어질 때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살펴보면, 현대인에게 왜 만성염증이 만연해 있는지 그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오슈만 박사의 설명이다.
“몸에 상처가 나면 면역체계가 발동하여 즉시 부상부위로 백혈구를 보내고, 아픈 부위에 도착한 백혈구는 활성산소를 분출한다. 만약 피부를 통해 박테리아가 유입되었다면 활성산소는 신속하게 박테리아를 공격한다. 체내에 손상된 세포가 있으면 역시 활성산소가 투입되어 청소한다. 건강한 세포가 대신하여 그 자리를 차지하고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염증의 메카니즘으로 일종의 신체반응이다.
우리가 발견한 획기적인 사실은, 염증의 다섯가지 증상인 고통, 붉어짐, 움직임의 둔화, 붓기 등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사실 염증은 조직 내에 전자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백혈구가 아픈 부위에 활성산소를 급파하고,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는 아픈 부위뿐 아니라 주변의 건강한 조직까지 공격해서 염증이 생긴다.
어싱 분야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다리를 다친 직후 맨발로 땅을 밟으면 자유전자가 체내로 유입되어 조직으로 퍼지게 되어 건강한 조직에 침투한 활성산소가 즉시 무력화된다. 전자는 음전하를 띠고 활성산소는 양전하를 띠고 있어 둘이 만나면 서로 상쇄되는 것이다. 어싱은 활성산소로 인한 ‘부수적인 피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원래 활성산소에 의한 염증이 있어서는 안되는데, 현대인들이 매일 고무와 플라스틱으로 된 신발을 신고 다니면서 땅과 격리되니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실험결과, 자유전자는 몸에 들어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낸다. 

 

 

노화예방과 혈액순환 개선 
어싱의 또 다른 효과는 노화예방과 혈액순환 개선이다.
신체의 노화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론은 다름 아닌 ‘활성산소 이론’이다. 활성산소로 인한 신체의 손상이 축적되면서 노화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인체는 부상이나 만성염증, 호흡, 음식물 섭취를 통해서도 활성산소에 노출된다. 물론 활성산소는 병원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생체방어라는 긍정적인 기능을 하지만 노화 등의 부수적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체내에 충분한 양의 항산화 전자를 유지해야 한다. 어싱은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가진 자유전자를 체내에 유입하여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생리적 기능저하에 따른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한다.
한편, 거의 모든 심혈관계 질환은 혈액이 탁해져서 생긴다. 심장병 전문의이며 <어싱>의 공동저자인 스티븐 시나트라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어싱에 의해 자유전자가 몸에 유입되면 적혈구 표면의 전하량이 증가하고 양전하와 음전하의 상호반발력에 의해 서로를 밀어내다 보니 점성이 낮아진다.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혈압도 낮아져 심장병의 가능성이 줄어들고 작은 혈액 덩어리들이 생겨나 뇌조직이 파괴되는 다경색치매의 가능성도 낮아진다.    


고층에 살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이유 
맨발과 신발을 신은 상태가 다르듯이, 지표면에서 얼마나 높은 곳에서 생활하느냐도 중요하다. 왜 그런지 오슈만 박사의 설명이다.
“지구의 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즉 높은 곳에서 생활할수록 인체와 지표 사이의 전압차이가 커지고, 어싱이 이어지지 않으면 건강에 해를 입게 된다. 예를 들어 20층에서 생활하면서 정기적인 어싱을 하지 않으면 1층에 사는 사람보다 건강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면역체계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어싱에 의한 자유전자의 유입이 중요하므로 가끔이라도 맨발로 땅을 밟아야 한다.”

어싱패드의 원리


집에서도 어싱을 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은? 
오슈만 박사의 설명처럼 어싱은 현대인이 필수적으로 해야할 생활의 기본이다. 특히 고층아파트에 살거나 자전거를 탄다면 어싱 효과는 더욱 높아진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맨발로 땅을 밟을 곳도, 시간도 없는 것이 도시인의 현실이다. 해결방법은 잠을 자는 7~8시간 동안이라도 간단히 어싱을 할 수 있는 수면용 패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전도성 실로 만들어진 패드에 맨살을 닿게 하고 패드의 한쪽 끝을 케이블로 땅과 연결한다. 그러면 맨발로 땅을 밟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온다. 아파트나 주택에서는 전기콘센트의 접지선에 연결하면 된다. 모든 건물의 접지선은 땅에 매립된 접지봉과 연결되어 있다. 물론 전기와는 전혀 상관이 없어 안전하다. 접지선이 연결되지 않은 집에서는 별도의 접지확장선을 땅에 직접 매립하거나 가정 내의 수도관이나 가스관에 연결하면 된다.
유니온 사가 개발한 DC 온열&어싱 매트는 유해전자파가 발생하지 않고 전도성 은사를 여러 가닥 합사한 실로 일반 원단에 퀼팅하는 방식(특허)으로 제작되어 디자인이나 수명이 일반패드와 동일하다. 또 컴퓨터칩을 내장해 어싱 유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어싱패드에 맨몸을 댄 상태로 어싱 연결단자를 터치하면 어싱 플러그에서 음악이 나온다. 음악이 나오지 않으면 어싱이 되지 않는 것이므로 접지나 패드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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