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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네 카본G 토네이도신발의 뒷꿈치 쪽을 뜻하는 힐컵은 로드 슈즈에서 좀 더 중요한 역할

GAERNE  CARBON G. TORNADO

[ 게르네 카본G 토네이도 ]

 

게르네 토네이도는 얼핏 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로드 슈즈 같지만 그 내면에는 게르네만의 많은 기술력이 녹아있다. 보아다이얼로 조절하는 것은 별반 다를 바 없지만 눈여겨보아야 할 곳은 바로 힐컵이다. 신발의 뒷꿈치 쪽을 뜻하는 힐컵은 로드 슈즈에서 좀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토네이도는 빠른 페달링 중에도 발 위치를 정확하게 잡아주는 것을 도와줘 안정적인 페달링 제어가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가 있으며, 가격은 27만원.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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